어제 접속통계 보다가 이름으로 검색해서 들어온 걸 보고 (네이버 검색은 어떻게 내 이름을 알았을까) 네이버 고객센터에 메일을 보낸 거 오늘 답변이 왔네.. 생각보다 반응이 빠르구만...



2월 1일부터 검색에 노출이 되지 않는다니 -_-;; ㄱ다행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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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CC2009 Tom Coronel 1 lap in Brno

from racing 2011. 1. 30. 22:39


G -FORCE 가 엄청나긴 하나보다... 숨소리 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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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유입 검색어를 보던 중 내 이름이 눈에 띄었다.
내 블로그 그 어디에도 내 이름을 언급한 글이나 댓글은 없는데 내 이름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 그 경로를 살펴 봤더니 네이버 검색이다.
혹시나 해서 내 이름을 입력해서 검색해 봤더니 3번째에 내 블로그가 뜬다. 
그 옆에는 "웹수집" 이라는 글자와 함께..
근데 그 웹수집을 어디서 한 것이지?? 웹상에는 내 이름을 적지 않는데..
..
그래서 네이버 측에 연락을 했는데 일단은 접수가 되었다고 메일이 왔다.
robot.txt 를 넣을 수 있는 일반 계정 블로그도 아니고 티스토리로 옮겨 버려서 
그 방법은 사용할 수가 없으니, 네이버측에 요청하는 수 밖에...

그나저나 참으로 신기한 일이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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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PARD-TREK 팀 바이크인 TREK MADONE... 빌딩 영상
TREK 에서 개개인마다 커스텀 치수로 만들지 않는 한 어차피 그냥 양산품에 테칼과 색상만 다르게 칠하는 것이겠지.. 아니면 그냥 애프터마켓용으로 제작하는 거일 지도 모르고...



도장 작업.. 도장이라기 보다 페인팅 다 하고 상도(클리어코팅) 작업하는 중인 아저씨.

도색 작업에 필요한 물건들... 에어브러쉬 라텍스 장갑 기타등등

데칼 정리하는 언니. 그 데칼들 나도 좀 주지

스폰서 노출.. ㅋㅋㅋ 벤츠앰블럼 내꺼에도 한번 붙여볼까..??

잘 문질러서 붙여보세~

저 부품들 좀.. ㅜㅜ

생명수 운반을 위한 물통 케이지 ㅋㅋㅋ


도색이 이쁘다.. 나중에 나도 저런식으로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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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꽃뱀 2탄

from talk 2011. 1. 29. 01:00
우릴 낚으려 하는 해외 꽃뱀에 맞서 -_- 우리가 낚기로하고 답장을 그럴 듯하게 보냈다. 너를 도와주고 싶다라는 이야기를 덧붙여서.. 그랬더니 메일이 왔다 아싸구리... 근데 본거지가 영국인듯.. 언제 해외 뉴스 보니 그쪽에 소말리아 해적이나 뭐 그런 본거지가 있다고 본거 같은데...
아니 다카르에 있담서 왜 -_- 은행은 영국인데 ㅋㅋㅋㅋ

Date: Fri, 28 Jan 2011 04:38:52 -0800
From: zinababy4u@yahoo.com
Subject: Dear here is the bank contact
To: 

My Darling,
How are you today? I believe you're having a great day. Ask of me, am fine, just managing to cope with the hard life here in this prison called refugee camp,
hoping that by the special grace of God that i will be out very soon and join you over there for a better living and to continue back with my education.
 
Honey, i will so much appreciated your willingness to assist me to see that i get this BALANCE left in my late father's foreign Bank account transferred to your position, pending our arrival to meet with you to start up a new life.
As i told you in my previous mail, i am presently living in this refugee camp here in Dakar Senegal as a result of the death of my parents.
 
I suggest that we first of all get the fund transferred to your account and then we start making arrangement on how am going to come over there to start up a new life with you because if i may say, things are very difficult here in Dakar Senegal and all my hopes is for you to assist me transfer this (5.7Million US Dollars) deposited by my late father at (ROYAL BANK OF SCOTLAND) to your position so that you can send some money from there for me to prepare my traveling documents and air ticket to meet with you.
 
This is the contact information of the bank;
Name: ROYAL BANK OF SCOTLAND PLC .
The name of transfer officer;Mr.Paul Leeds
Email: ( royalbank_transfer_department@yahoo.co.uk )
or ( the_royalbankofscotlandgroup@livesync.com )
Personal Number To Mr.Paul Leeds
  Tel Number .+447-035-966-176
  Fax Number. +44-703-1971-731.
The account information's are as follow :-
A/c Name;  Dr Williams Apia
Amount Deposited;  (5.7 Million US Dollars)
Next of Kin; Miss Zina Apia
A/C No, BLB745008901546/QB/91/A.
 
I have earlier informed ROYAL BANK OF SCOTLAND about my plans to claim this money and all they told me is to look for a foreign partner who will stand on my behalf due to my refugee status here in Senegal. As a refugee, am not allowed direct claim of the money but only through an appointed representative as the united nations refugee law governing refugees all over the world states.
 
In this regards i will like you to contact the Bank as soon as you can with this information, telling them that you are my foreign partner and that you want to know the possibilities of assisting me transfer the money deposited by my late father Dr Williams Apia to your Bank account.
God will bless you as you contact the bank today,
Sincerely Yours
 in Love Z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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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콘타도르의 도핑 문제를 알고도 모른척 하던 UCI가 기사가 뜨고 나서 슬금슬금.. 아주 천천히 밍기적 나서긴 했는데 이제서야 뭔가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연맹에서는 출전정지 1년을 먹였다. 땅땅땅!!!
물론 10일 이내에 항소를 할수 있다. 이렇게 하다가 결국 몇개월 더 줄여줄 지도 모르겠다.

근데 웃긴건 아주 극소량이라고 해도 중국인 선수는 검출되자 마자 바로 부랴부랴 당장 2년 정지 먹여 버리고, 다른 선수들도 검출이 되자 마자 2년 정도의 징계를 먹인 것에 비하면 이번 징계는 아무래도 너무 약하다는 생각이다.

랜디스 이후로 옐로져지를 입었던 거물급 선수라고 봐도 되는 콘타도르에게 2년이나 그 이상의 출전 금지를 먹여 버린다고 하면 아무래도 흥행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아무리 싫어하는 안티 팬들이 많다고는 해도 말이다)

지금 가장 전성기를 시작하고, 가장 메이저급인 스타 선수가 없는 대회라면 관심이 적어지고 그러다 보면 스폰서도 줄어들고 그러다 보면 돈줄도 줄어들고 그럴 것이라는 조심스런 반응이 아닐까 한다.

그리고 공공연히 도핑이 커다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식의 로드 바이크 세계를 보다보면 그럴만도 하다는 생각도 한다. 커다란 문제가 되지 않는다라는 의미는 도핑 테스트에서 걸려서 출전 정지 되더라도 2,3년 뒤에 다시 아무일 없다는 듯이 출전해도 그 누구도 얼갈이 쳐다보듯 한다거나 나쁜놈 취급을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히려 선수들 사이에서 도핑에 관해 고백(?) 비슷한 인터뷰를 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나쁜놈 취급을 받는 다는 것이다. 서로를 존중해줘야 한다 라는 식으로 선수들은 말하지만. 그 얼마나 도핑이 만연해 있는가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기도 한다. 어떤 이들은 아무리 도핑을 해도 테스트 전에 약 한알만 먹으면 그 도핑 테스트를 통과하게 만들어주기도 한다라는 말을 하기도 한다.

조금만 로드 바이크를 안다는 사람들은 도핑은 만연해 있는거 아닌가? 안 걸릴 뿐이라고 한다. 또 그들이 경기 향상을 위해 먹는 공식적인 스폰의 약물. 근육 강화제나 피로를 조금더 풀어주기 위한 약물들, 영양분을 빠르게 섭취하기 위한 파워젤, 파워바 이런 제품들 또한 어떻게 따지고 보면 치팅일 수 밖에 없다.  이건 물론 UCI에서 규정해 놓은 약물 리스트에 없고, 돈 줄을 해주기 때문에 허용되는 것이겠지만..

이번 사건을 보면서 "징계를 먹으면 은퇴해 버리겠다!" 라고 호언장담한 콘타도르의 행보
콘타도르를 영입한 해에 단 한번의 경기도 못 뛰고 캠프에 참가하는 순간 징계를 먹어버린 에이스를 가진 "팀 아스타나" 
강력한 라이벌이 사라져 버린 뚜르 드 프랑스에서의 앤디 쉘렉의 활약이 기대된다.

그리고 대 놓고 같은 팀 에이스였던 콘타도르를 싫어하던 영감님 (암스트롱)은 환호를 부르고 있겠지...




약물쟁이 콘타도르는 물러가라!! 쉬이이익!!!



영감님.. 영감님의 도핑 전성기는 언제였나요...? 전 지금입니다...



이뭐병.... 나보고 어쩌라고??!! 앙?!!



아니 영감님도 도핑 연류 되었었잖아!! 근데 어떻게 영감님은 넘어간겨??! 어??



너도 보관된 소변이 오염됐다고 드립쳐! 아니면 먼저 연속 우승 한 5번하고 와 그럼알려줄게!! ㅋㅋㅋ


콘타도르 : 썩을 영감님.. 어떻게 하지.. 
암스트롱 : 넌 져때써 임마ㅋㅋㅋㅋㅋ


이때가 좋았지? ㅋㅋㅋㅋ


마셔라 부어라! 그래 이 샴페인에도 약을 타서 먹어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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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에서 윈도우의 NTFS 파일 시스템을 읽고 쓸 수 있지만 OS에서 비활성화 되어 있다

Snow Leopard에서 NTFS 쓰기 가능 방법

  • /etc/fstab.hd 라는 파일이 있으면 백업
  • 터미널을 실행 후 diskutil info /Volumes/NTFS (NTFS는 NTFS 포맷으로 된 하드의 볼륨을 적는다)
  • Volume UUID 값을 복사
  • sudo nano /etc/fstab 라고 입력하면 암호를 물어보는데 암호 입력 후 편집기 화면이 나옴
  • UUID=123-456-789 none ntfs rw 라고 입력 (123-456-789 는 복사해 두었던 UUID 값을 입력)
  • 내용을 저장 후 종료한다 (Ctrl + X 누른 후 Y 입력)
  • 재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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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이 일본어 공부를(?) 한다면서 외국 펜팔 사이트에 가입을 했다. 일본어를 같이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 연락 바람이라고 무려.. 영-_-어로 올려 놨더니 한 여성이 일본어를 못하는데도 상관 없냐면서 쪽지를 보내 왔단다..
그러면서 시작된 그의 로맨스..??? ㅋㅋㅋ

그녀는 그에게 첫눈에 반한 것일까.. 쪽지 몇번과 첫번째 편지에서 Love 라는 단어를 쓰기 시작했다..
-_-;;;;

그러던 중 두번째 장문의 메일이 왔고, 자신의 사진까지 보내 왔다면서 나한테 메일을 포워딩 해줬다..
ㅋㅋㅋㅋㅋㅋ 그걸 읽는 순간 빵! 터졌다..



ㅋㅋㅋ 영어를 다 몰라도.. 조금만 보다보면...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것이다.. 5백 7십만 달러 좀 보내달란다..
그리고 자기 아버지가 닥터였으나 반란군들이 쳐들어와서 부모님을 죽이고 자신은 어디 목사의 집에서 보살핌을 받으며 살고 있단다...
근데 웃긴건.. 저렇게 살고 있다면서 보내온 메일에 from my iPhone 이라고 적혀 있었단다. ㅋㅋㅋㅋ

사진은 자체.. 조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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