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개장되었을 때는 정말 휑한 화면만 보여주고 곧 풀 버전으로 찾아오겠다!! 라고 했던 Leopard-Trek 홈페이지..



뭐 아직도 공식적으로 풀 버전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사들이 올라오고 하는 등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네..


저 홈페이지 만들어준 곳도 이번 스폰으로 들어간 곳이던데 스폰이면 스폰 답게 얼렁 완성하라고!! 대체 언제까지 저따위로 만들어 놓을 거야!!


그래도 저 기사에 쓰인 폰트는 이쁘다.. -_-;; 저 폰트로만 기사 작성해 주면 좋겠는데 이넘들 기사마다 주구장창 틀리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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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가 공덕을 쌓아야 들어가는 신의 직장 구글" 이라는 NGC 다큐를 보는 도중 웃긴 장면을 보았다.

중국 지사에 관한 내용중 중국의 인터넷 주사용자층이 20대의 젊은 사람들이라는 내용이 나온다.

하지만 그 중국인이 하고 있는 화면을 보면...


네이버 만화..... 참고 진짜 중국에 있는 중국 피씨방의 모습이다... 근데 화면은 네이버 만화....


그리고 게임하고 있는 장면은... 오디션... 이것은 뭐 중국에 진출해 있으니 그렇다고 치지만... 혹시 모르지 이미 퍼질대로 퍼져버린 내 주민등록증을 이용해서 가입한 한국의 오디션일지도... 



이런 장면도 나온다... -_-;; 이넘들 조선족들인가..  그러고 보니


처음 피씨방이라는 저 글자가 나왔을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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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부쩍이나 무비스트의 종료 에러가 잦아진다.
특히나 mkv 파일일때 더 그러는 것 같은데.. 개발자는 아는 걸까..
업데이트 된지도 꽤 된듯한데... 이거 Mac OSX가 업데이트 되고나서 더 그런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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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번호 도용 신고..

from talk 2011. 1. 13. 14:50
저번달에 명의 도용 이런거 때문에 왠만한 사이트들을 다 탈퇴해 버렸다. 네이버, 다음이니 뭐니 전부다 찾아서 탈퇴했다. 옥션이야 이전에 처음 개인정보 유출 사건 때 유출 당해 버렸지만,, 그래도 그시점에 탈퇴해 버렸었고..

어차피 Siren24의 실명확인 차단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어서 왠만한 곳은 차단이 되지만,, 그 전에 가입된게 있나 싶어서 조회하던 중에 조이헌팅과 파란에서 내가 가입했다는 정보를 찾았다.
조이헌팅은 내가 가입할리조차 업고.. 파란은 그 전에 한번 내가 직접 탈퇴한 기억이 있었다. 그런데도 가입이 되어 있다.. 
이상해서 접속해서 찾아보니 평소 내가 사용하는 아이디 목록중에는 없는 아이디였다. 그래서 비밀번호 알아내기로 접속해서 개인정보를 보니 전혀 상관 없는 핸드폰 번호.
파란 아이디는 아예 집 전화번호도 있다..

가입당시 사용되었던 아이피를 조회해 보니 저렇게 뜬다...

두개다 얼른 비밀번호 바꾸고선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 그후에 집근처(라고 해봤자 멀어..)경찰서에 접수되었다고 메일이 왔다. 그 후로는 감각 무소식...

한 3주 지났을가 메일 한통이 왔다. 정식으로 접수하려면 증거자료를 직접 찾아와서 제출하란다. 일과 시간에...
일과 시간에 직접 찾아갈 수 있는 사람이 대체 얼마나 될까.. 싶다..
그리고 인터넷 검색해서 알아보니 그 결과도 만족할 수준도 아니고. 너무 오래되어서 찾을 길이 없다 라고 하는 경우가 대다수라고 하는 걸 보고는... 그냥 포기했다.
3주 안에 연락이 없으면 그냥 이대로 민원은 종결된 걸로 한단다.

애초에 저런걸 가입할때 본인 확인을 좀 철저히 하던지. 아니면 꼭 필요하지도 않은 주민번호 입력을 없애던지 해야 하지 않겠나? 아니 동호회 커뮤니티 같은 곳 가입하더라도 주민번호를 입력하라니... 말로는 암호화 되어서 알아낼 수 없습니다. 관리자도 알 수가 없습니다. 라고 하는데
세상에 천재는 의외로 많다. 그것도 나쁜쪽으로 활용하는 천재 말이다.
그리고 지금 데스크탑이 워크스테이션 뺨 후려칠정도로 성능이 좋아진 것도 오래고...
마음만 먹으면 못 알아내는 건 없다 이거야...

왜 꼭 한국만 주민번호 같은 중요 개인정보를 요구하는지 모르겠다.
이베이건 뭐건 그 대단한 외국 사이트도 개인정보 따윈 이메일만 요구한다. 추가로 결제하려면 카드 정보를 요구하지만.. 그래도 아무 지장없이 잘만 가입된다.

거기다가 액티브X니 보안프로그램이니 이런거 따위 없고 잘만 결제 되고 안전하다. https 따위는 뻘로 있는게 아니야. 뭔가 추가로 프로그램 깔면 더 안전하고 그럴거 같지?

문활짝 열어놓고 안대만 끼운채 들여보내는 꼴이다.. 안대 벗으면 그냥 다 보인다는 말이야... 왜 이리 한국의 IT 환경은 기형적으로 변해 버렸고. 아무 생각도 없이 그저 관련 지식이 아무도 없는 사람들이 앉아서 회사들의 접대만 받고 공기업에 납품받는 그런 무식한 공무원들이 많냐는 거야..

한국 공무원중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컴퓨터를 쓸 줄 알고 보안의식을 갖추고 있을지.. 컴퓨터 공학과를 나온 어떤 친구는 윈도우도 제대로 설치할 줄 모른다.. (물론 여자지만 그래도 컴퓨터 공학과다.. 4년제...) 그런데도 기본적인 사용법도 몰라서 나에게 물어본다..

이런 개발자들이 많으니 ctrl + c  ctrl + v 라는 말이 나오고 그저,, 프로그래밍 하기 쉽다고 편하다고 액티브 X 도배해 버린다. 물론 개발자가 코더, 그래픽 디자이너, 영업, 경리.. 이런 멀티가 되어야 하고 월월월월월월,,화화화화,,,수수수수,,금금금,월월 이런 업무적인 형태를 요구하는 기업환경에도 문제가 있겠지만...

이런 얘기를 하다보니.. 직접 프로그램을 하던 노통령이 참 그립구나.. 노통령이 탄핵이니 뭐니 그런 압박만 안 받고 몇번의 재임도 가능하다고 했으면 이런 기형적인 공공기관의 웹사이트들도 조금 바뀌지 않았을까 한다...

그래봤자 그 아래 꼰대들이 제대로 들어줄리는 없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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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X 스크린샷 찍기

from apple 2011. 1. 12. 15:00
PrintScreens 키가 없는 맥에서 스크린샷 찍는 방법

Command + Shift + 3 : 전체 화면 캡쳐
Command + Shift + 4 : 드래그 해서 원하는 영역 캡쳐
※ Command + Shift + 4 를 누른 후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원하는 창만 캡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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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ist Edit Pro 실행
~/Library/Preferences/com.applesymbolichotkey.plist 파일 열기
Root -> AppleSymbolicHotkeys -> 60 -> value -> parameters -> 2 옆에 숫자를 131072 로 변경 저장후 재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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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Cube

from apple 2011. 1. 9. 13:18

단종되어 버린... 하지만 이쁘기로는 애플 컴퓨터 중 상위 다섯손가락 안에는 항상 꼽히는 큐브...

저건 Serang 이란 분이 따로 커스텀했다고 들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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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롤라 Atrix 4G

from talk 2011. 1. 9. 12:20

이번 CES에서 발표된 모토로라의 Atrix 4G... 안드로이드 폰인데  스펙도 후덜덜한넘
테그라2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최초로1GB 램을 사용한 스마트폰
최초로 960*540 해상도를 사용한 안드로이드 폰
배터리 용량은 1930mAh 인데 크기와 무게는 다른 폰들에 비해 거의 달라지지 않았음
무게는 137g 아이폰4보다 1g 가볍다.. 
크기는 118*64*11.2mm 가장 얇은 스마트폰보다 2mm 정도 두꺼움..

성능도 뛰어남.. 벤치마킹 점수도 압도적으로 우수.. 물론 안드로이드폰들 뿐이지만...


또한 이 독이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충전은 물론, USB 단자가 있다. 여기에 마우스 키보드 모니터를 연결하면 안드로이드 OS를 보여주는게 아니라 리눅스가 띄워진다.. 말 그대로 리눅스.. 마치 리눅스 Live CD처럼 리눅스 그 자체다.. 그래봤자 일반적인 데탑이나 노트북에 쓰이는 것보다는 미니 리눅스라고 불릴만한 것이겠지만.. 그래도 이게 어디야..
충전이나 미니 리눅스 기능 사용중에 전화나 문자 사용 가능.
웹탑 도크에 자체 배터리도 내장되어 있어서 폰의 배터리를 사용하지 않고 사용도 가능한 듯하다. 사용하지 않고라기 보다.. 더 장시간이라고 해야 옳겠지만.. 웹탑으로 이용하는 도중 창을 띄워서 폰 내부의 안드로이드 앱과 메뉴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고 전화도 받을 수 있다.



노트북하고 연결해서 이런 멋진 기능도.. ㅋㅋㅋㅋㅋ



또한... 애플의 프론트로우 같은 기능도 지원한다. 그러면 폰에는 리모콘 같은 인터페이스로 전향. 따로 리모컨 하드웨어도 있다.

-_-;; 가지고 싶다..

지금은 아이폰 3GS를 쓰고 있지만,, 나중에는 저걸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불끈 드는구나...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거기다가 4G.... KT는 2013년 쯤에나 개통 가능할 것으로 보고.. 그나마 빠른게 LG 인데... LG LTE랑 주파수가 맞을지도 의문이고;;; 
아무튼 근래에 제일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폰임에는 틀림이 없다.. 하지만 그 전에 안드로이드의 반응성이나 안정성, 최적화가 먼저 이루어져야 되겠지만...

정작 폰의 터치나 사용하는 영상을 못 봐서 반응성이나 이런거는 모르겠다만,, 디자이어나 이런거 보면 반응이 아이폰에 비해 많이 느리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직까지는 땡기지 않는다.

하지만 위 태스크바의 모습이나 아이콘은 참으로 이쁘다고 생각하는 중이라 아이폰용으로 찾고 있는데 쉽사리 찾아지지 않는다. 안드로이드를 아이폰처럼 보이게 만드는 테마들은 많지만 그 반대는 없어.. ㅜㅜ

그리고 정작 그걸 적용시키려고 한다면 탈옥을 해야 하는데 아직 4.2.1의 완전탈옥 툴이 나오지 않은 것도 그 이유중 하나이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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