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co Prototype DH Bike

from cycle 2011. 2. 12. 00:36

Norco 에서 이번에 새로운 프로토타입의 다운힐 바이크를 발표했다. 생긴 것은 일단 Trek 이나 Evo 시스템의 자전거와 크게 다르지 않다. 트렉 + 코멘샬 + 피봇을 짬뽕해 놓은 듯한 느낌


특이하게도 싯클램프를 내장시켰다. 만약을 위해서 일반 클램프도 장착 가능하게 해줬으면 어떨까 싶다. 


Vivid 샥을 장착한 리어 트라이앵글. 곡선미를 가미해서 경량화로 인한 강성 부분을 강화한 듯 보인다

내장 싯클램프와 더불어 행어부분도 특이하다. 보통은 옆에서 볼트로 조이는 방식이 보통인데 반해, 액슬을 고정시키는 용도 + 행어고정까지 하는듯 하다... 아직 다른쪽의 사진은 안 보여서 자세히는 알 수 없지만 아마 그런 듯..
거기다가 리어 드레일러 케이블 루팅은 프레임 안으로 깔끔하게 정리~!


이번에 새로운 시도들을 잔뜩했다.. 다운힐 더블크라운샥들의 문제점인 옆으로 돌아가면 프레임과 닿아 버리는데 보통은 스텐션 튜브쪽에 고무튜브 같은 걸 끼워넣는데 아예 프레임에 고무를 박아버렸다..
모양새는 곤충의 눈같지만.. 시도는 좋은듯.. 하지만 난 반댈세....

이전 Norco 다운힐의 모양은 왠지 매니악해서 마음에 안 들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평범한 자전거의 형태로 돌아서 버렸다.. 그렇다고 딱히 좋다는 건 아니고..

이것저것 새로운 시도들을 했는데 이대로 양산품까지 이어질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내장 싯클램프는 꽤 괜찮은 시도 같다. 

요즘 다운힐 자전거 추세인 경량화도 많이 이루어진 것 같은데 그로 인한 강성 저하는 어쩔 수 없는 듯하다. 튜빙은 곡선과 오버사이즈를 채용하면서 부드럽고 멋지고 가볍게 만들지만 너무 경량화된 덕분인지 프레임 크랙들이 많이 눈에 띄인다. 예전에는 프리와 다운힐 프레임에 별반 차이 없이 다운힐 프레임으로 무지막지한 점프나 프리라이딩을 소화 했지만 요새는 왠지 말리고 싶은 생각이다.
오로지 다운힐 레이싱만을 위한 프레임으로 점점 바뀌고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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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PARD-TREK 팀 바이크인 TREK MADONE... 빌딩 영상
TREK 에서 개개인마다 커스텀 치수로 만들지 않는 한 어차피 그냥 양산품에 테칼과 색상만 다르게 칠하는 것이겠지.. 아니면 그냥 애프터마켓용으로 제작하는 거일 지도 모르고...



도장 작업.. 도장이라기 보다 페인팅 다 하고 상도(클리어코팅) 작업하는 중인 아저씨.

도색 작업에 필요한 물건들... 에어브러쉬 라텍스 장갑 기타등등

데칼 정리하는 언니. 그 데칼들 나도 좀 주지

스폰서 노출.. ㅋㅋㅋ 벤츠앰블럼 내꺼에도 한번 붙여볼까..??

잘 문질러서 붙여보세~

저 부품들 좀.. ㅜㅜ

생명수 운반을 위한 물통 케이지 ㅋㅋㅋ


도색이 이쁘다.. 나중에 나도 저런식으로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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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콘타도르의 도핑 문제를 알고도 모른척 하던 UCI가 기사가 뜨고 나서 슬금슬금.. 아주 천천히 밍기적 나서긴 했는데 이제서야 뭔가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연맹에서는 출전정지 1년을 먹였다. 땅땅땅!!!
물론 10일 이내에 항소를 할수 있다. 이렇게 하다가 결국 몇개월 더 줄여줄 지도 모르겠다.

근데 웃긴건 아주 극소량이라고 해도 중국인 선수는 검출되자 마자 바로 부랴부랴 당장 2년 정지 먹여 버리고, 다른 선수들도 검출이 되자 마자 2년 정도의 징계를 먹인 것에 비하면 이번 징계는 아무래도 너무 약하다는 생각이다.

랜디스 이후로 옐로져지를 입었던 거물급 선수라고 봐도 되는 콘타도르에게 2년이나 그 이상의 출전 금지를 먹여 버린다고 하면 아무래도 흥행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아무리 싫어하는 안티 팬들이 많다고는 해도 말이다)

지금 가장 전성기를 시작하고, 가장 메이저급인 스타 선수가 없는 대회라면 관심이 적어지고 그러다 보면 스폰서도 줄어들고 그러다 보면 돈줄도 줄어들고 그럴 것이라는 조심스런 반응이 아닐까 한다.

그리고 공공연히 도핑이 커다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식의 로드 바이크 세계를 보다보면 그럴만도 하다는 생각도 한다. 커다란 문제가 되지 않는다라는 의미는 도핑 테스트에서 걸려서 출전 정지 되더라도 2,3년 뒤에 다시 아무일 없다는 듯이 출전해도 그 누구도 얼갈이 쳐다보듯 한다거나 나쁜놈 취급을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히려 선수들 사이에서 도핑에 관해 고백(?) 비슷한 인터뷰를 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나쁜놈 취급을 받는 다는 것이다. 서로를 존중해줘야 한다 라는 식으로 선수들은 말하지만. 그 얼마나 도핑이 만연해 있는가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기도 한다. 어떤 이들은 아무리 도핑을 해도 테스트 전에 약 한알만 먹으면 그 도핑 테스트를 통과하게 만들어주기도 한다라는 말을 하기도 한다.

조금만 로드 바이크를 안다는 사람들은 도핑은 만연해 있는거 아닌가? 안 걸릴 뿐이라고 한다. 또 그들이 경기 향상을 위해 먹는 공식적인 스폰의 약물. 근육 강화제나 피로를 조금더 풀어주기 위한 약물들, 영양분을 빠르게 섭취하기 위한 파워젤, 파워바 이런 제품들 또한 어떻게 따지고 보면 치팅일 수 밖에 없다.  이건 물론 UCI에서 규정해 놓은 약물 리스트에 없고, 돈 줄을 해주기 때문에 허용되는 것이겠지만..

이번 사건을 보면서 "징계를 먹으면 은퇴해 버리겠다!" 라고 호언장담한 콘타도르의 행보
콘타도르를 영입한 해에 단 한번의 경기도 못 뛰고 캠프에 참가하는 순간 징계를 먹어버린 에이스를 가진 "팀 아스타나" 
강력한 라이벌이 사라져 버린 뚜르 드 프랑스에서의 앤디 쉘렉의 활약이 기대된다.

그리고 대 놓고 같은 팀 에이스였던 콘타도르를 싫어하던 영감님 (암스트롱)은 환호를 부르고 있겠지...




약물쟁이 콘타도르는 물러가라!! 쉬이이익!!!



영감님.. 영감님의 도핑 전성기는 언제였나요...? 전 지금입니다...



이뭐병.... 나보고 어쩌라고??!! 앙?!!



아니 영감님도 도핑 연류 되었었잖아!! 근데 어떻게 영감님은 넘어간겨??! 어??



너도 보관된 소변이 오염됐다고 드립쳐! 아니면 먼저 연속 우승 한 5번하고 와 그럼알려줄게!! ㅋㅋㅋ


콘타도르 : 썩을 영감님.. 어떻게 하지.. 
암스트롱 : 넌 져때써 임마ㅋㅋㅋㅋㅋ


이때가 좋았지? ㅋㅋㅋㅋ


마셔라 부어라! 그래 이 샴페인에도 약을 타서 먹어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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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개장되었을 때는 정말 휑한 화면만 보여주고 곧 풀 버전으로 찾아오겠다!! 라고 했던 Leopard-Trek 홈페이지..



뭐 아직도 공식적으로 풀 버전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사들이 올라오고 하는 등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네..


저 홈페이지 만들어준 곳도 이번 스폰으로 들어간 곳이던데 스폰이면 스폰 답게 얼렁 완성하라고!! 대체 언제까지 저따위로 만들어 놓을 거야!!


그래도 저 기사에 쓰인 폰트는 이쁘다.. -_-;; 저 폰트로만 기사 작성해 주면 좋겠는데 이넘들 기사마다 주구장창 틀리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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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IA FAHLIN

Date of Birth : 24.10.1988
Nationality : Swedish
Height : 1,76 m
Weight : 62 kg
Residence :Örebro, Sweden
Marital status : Singles
Turned pro : 2007
Speciality/ stength : All rounder with a good finish
Sporting goals : To develop myself to become an top cyclist and to help the team reach success.

2010 Results

  • National Time Trial Champion of Sweden
  • 2nd place at European Championships in TT

2009 Victories

  • National Time Trial Champion of Sweden
  • Winner of Tour of California Criterium

 

2008 Victories

  • National Road Champion of Sweden
  • 3rd place Santa Rosa Grand Prix
  • 1st place Merced Criterium
  • 1st place Merco Cycling Classic Road Race
  • Stage win Redlands Bicycle Classic


Career Highlights

24.10.1988 Swedish 1,76m 62kg Örebro, Sweden Single

2007 All rounder with a good finish To develop myself to become an top cyclist and to help the team reach

Swedish National Time Trial Champion 2009 

Winner of Tour of California Criterium 2009 

3rd- Santa Rosa criterium 2008 

Winner of Merced Crit. 2008

2 Stage wins Merced Tour 2008 

Stage win in Redlands 2008 

National Road Champion 2008 

2nd place Sparkassen Giro Bochum 2007 

Winner of Assen jeugdtour 2006

16 victories 2006 

Swedish junior champion road race 2005


이 언니.. 예쁘기도 한데 몸매도 되고 성적도 좋고.. 하앜하앜.... 이미 난... 페이스북에 추가했;;;

근데 이 언니 헬멧 안 쓰면 저 머리를 고수하는 듯.. 프로필이건 뭐건 헬멧 안 쓰면 죄다 저리 쓸어다 넘기네...


대머리 아저씨들이 머리 넘기는 것도 아니고 말이야...


스펙이 우월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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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화면만 주구장창.. 기다려 달라고 주구장창 있더니 결국은 열렸다.. 아직은 죄다 열리진 않았지만...
아직 수정중...
근데 홈페이지 주소가 바뀌었어... www.leopard.lu 으로 되어있었는데 www.leopardtrek.lu 로 바뀌었다.
아. 그러고 보니 www.leopard.lu 일때 홈페이지 한구석에 sold out 이라고 되어 있었는데..
결국은 지네들팀으로 팔린거냐;; 지금은 예전 주소로 들어가도 자동으로 나중 URL로 이동되어 버린다.

어서 하앜댈수 있는 사진들을 올려 놓으란 말이닷!!! 이미 트위터는 추가해 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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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cus x-mas edit video

from cycle 2011. 1. 6. 17:16


이런 영상 보면 내가 왜 프리를 팔았을까 한다... 그냥 로드를 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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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cal Meta 55

from cycle 2010. 12. 29. 16:45


Frame - Commencal Meta 5.5
Shock - Rock Shox Ario 2.2
Fork - Marzocchi 66 RC3 @ 160mm
Headset - Tune Bobo
Stem - Thomson X4 50mm with Titaniumscrews
Bar - Easton Monkeylite XC Low-Rise Carbon 720mm
Brakes - Shimano XTR Lever with XT Calipers
Rotors - Alligator Windcutter 200/180
Trigger - Shimano XTR
Gearing - Shimano XTR with Saint SS Cage
Grips - Brave Lock-On 130mm
Seatpost - Easton EC70
Seat - Selle Italia SLR
Crank - Shimano XTR 170mm
Chainwheel - Truvativ Singlespeed 36T
Chainguide - e13 LG1+
Cassette - Shimano Dura-Ace 11-23
Chain - Shimano Dura-Ace
Pedals - Wellgo MG1
Hubs - DT440 110*20/135*12
Spokes - DT revolution
Nipples - DT Aluminium
Rims - DT EX5.1
Rimtape - Schwalbe Textil
Tubes - Michelin C4 Latex SV
Tires - Michelin Wild Grip'R / Wild Rock'R 2.25"
Weight - 13.5kg/29.76lbs






내가 원하는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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