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공 샀다.

from talk 2013. 4. 26. 21:45

오랜만에 농구좀 할까 해서 농구공을 꺼냈는데 이게 근 7년 정도 전에 사서

사용했더니 외피가 다 닳아서 너무 미끄러워 농구공을 다시 구매할려고 알아봤다.

추천하는게 나이키와 스타, 스팔딩이었는데 나이키는 한번도 안 써봐서 제외...

스타는 공이 조금 무겁고 그 당시 스팔딩보다 약간 컸다.

그래서 스팔딩 농구공으로 구매 확정. 예전에 썻던 모델이 골드여서 그걸 다시 구매하려고

알아보니 NBA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나왔네.

 

롯데 백화점으로 고고!!! 했으나, 농구공 없어서 포기...

세정 아울렛으로 경로를 변경하여 GET!!!!









예전에 구매했던 모델과 신모델이 틀린점. SPALDING 글자 위에 로고 추가. 바코드는 없었던 거 같기도 하고, 있었던 것 같기도하고,, 여튼 손에는 쩍쩍 붙는게 좋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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